유튜브 [침착맨 X 실리카겔] 초대석 라이브 현장 촬영 및 송출 기술 지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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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닥터고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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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회
작성일 26-10-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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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방송 세팅 전문 업체
닥터고블린컴퍼니입니다.
지난 8월 20일,
침착맨 님 방송에서 진행된
밴드 실리카겔 초대석 라이브 현장에
저희 닥터고블린컴퍼니가
촬영 및 송출 기술 지원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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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카겔 초대석 라이브 영상 편집본]
이번 라이브는
침착맨 님이 평소에 방송하시는
금병영 스튜디오가 아닌 외부 합주실에서
실리카겔 멤버분들이 라이브 연주를 하고
침착맨 님과 대화를 나누는 구성이었기에,
공연과 토크를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는
현장 송출 환경 구성이 필요했습니다.
[사전답사부터 시작한 라이브 준비]
합주실은 별도의 방송 송출 환경이
갖춰진 공간이 아니었기에,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현장 사전답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장 구조와 공간 배치를 확인하고,
카메라와 조명 설치 위치 및 오디오를 받는 방식 등
전체적인 송출 시스템 구성을 정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필요한 장비와 인원을 준비했습니다.
이후 금병영 측과 소통하며 세팅 방향을 맞췄고,
촬영 당일에는 이 구조를 기반으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연주와 토크를 담는 카메라 및 조명 구성]
하나의 합주실 안에 공연 자리와 토크 자리를 나눠
운영하는 구조로 콘텐츠가 진행될 예정이었기에,
카메라도 두 자리를 모두 담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때 카메라는 금병영 측이 보유한 카메라와
저희가 준비한 서브 카메라를 함께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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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카겔 멤버 분들과 침착맨 님 대화 장면 중 일부 발췌
착석 순서 기준: 최웅희 님, 김춘추 님, 김건재 님, 김한주 님
밴드 공연과 토크를 각각 담는 고정 카메라,
현장을 따라 움직이는 팔로잉 카메라,
위에서 전체를 내려다보는 탑뷰 카메라로 구성했고,
여기에 저희가 준비한 서브 카메라를 추가해
고정된 카메라가 촬영하지 못한 화면을
담아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장에 배치된 조명들
조명은 저희가 보유한 장비를 가져가
공연과 토크 자리에 맞춰 배치했습니다.
[밴드 사운드와 토크 수음]
밴드 연주는 합주실 믹서에서 소리를 받아
그대로 송출에 사용했습니다.
토크 자리에는 콘덴서 마이크 3대를 배치해
출연자분들이 마이크를 손에 들지 않고도
편하게 대화하실 수 있도록 했으며,
토크 음향은 현장에서 저희가 직접 조작했습니다.
[리허설 점검과 실시간 송출]
라이브 전 리허설에서는
현장 세팅을 마친 뒤 비공개 방송을 켜고,
사무실에 있는 저희 직원들이 시청자 입장에서
방송을 함께 모니터링하면서
본 방송 전에 송출 상태를 미리 점검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라이브 촬영이 시작된 후에는
저희가 준비한 송출 PC와 비디오 스위처로
여러 카메라 화면을 실시간으로 전환하며
라이브 진행을 보조했고,
큰 문제 없이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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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공연과 토크가 함께 진행되는 라이브는
카메라와 조명, 오디오, 송출 시스템이 모두 맞물려야
현장의 분위기가 시청자에게 온전히 전달됩니다.
라이브 공연이나 초대석처럼
현장 송출 지원이 필요하시다면
저희 닥터고블린컴퍼니에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현장 상황에 맞춰
최적의 송출 환경을 구축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침착맨 X 실리카겔
초대석 라이브 현장 촬영 및 송출 기술 지원 사례
소개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